Friday Night



Friday Night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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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연습. - 09. 4. 15


묻기보다는 대답하는 사람이 될 것. - 09. 3. 8


좀 더 담백한 사람이 되어야지
요즘 어쩐지 싫어하는 인간상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 같아서
그저 씁쓸하네요. - 09. 2. 22


"난 세상이 규정하는 내 모습이 지겹다." (브래드 피트)
지겨워야 정상이죠. 안 그래요? 그렇지만 질리진 않죠. - 09. 2. 13


얼마전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는 질문에 딱히 가리는거 없다고 대답했는데
알고보니까 있었던 것 같아요.
아무런 거리낌없이 자기 자신을 혐오하고 다시 거리낌없이 긍정할 수 있는 사람이 좋네요.
근데 소개팅 자리에서 그런 얘기 하면 또라이 취급 당하겠죠? -,.- - 09. 2. 8


아 정말 fuck fuck fuck holy crap!!!
발목 또 삐었다 그것도 하필 설 연휴 귀향을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...
동창회는 어쩌며 가족모임은 또 어쩌며 만나기로 한 선생님들은 또 어쩌나.....
발만 동동. - 09. 1. 17


ME 메뉴 업데이트.
어제는 또 손발 시린거 참아가며 오랜만에 밤 산책. (..좋은데?)
아르바이트는 여전히 안드로메다. 학원 등록은 귀찮아서 미루는 중. 
오랜만에 책이랑 영화 맘껏. - 08. 12. 20


난 정말 밤이 너무너무 좋아서
어떨 때는 진심으로 잠드는 게 아까울 때도 있다.
나를 제외한 모두가 잠들어 있는 고요하고 차분한 시간
그런데 나의 밤은 최근에 자꾸만 시끄럽게 오염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슬프다.
난 변화한 게 아니라 잠깐 어딘가로 이탈해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.
그나저나 배가 고프네. 지금은 새벽 4시. - 08. 12. 20



아 정말 하고싶은 것 하면서 살기 힘들다
중학교때부터 생각해 온 거지만 세상은 하루하루가 투쟁의 연속.
투쟁하기를 포기하는 순간 영혼이 죽는거죠.
그런 의미에서 이런 고생들이 다 행복한 고민들인건가? 그건 좀 모르겠네.
아무튼 겨울이 옵니다. 아 추워-_-
겨울은 챙겨야 할 짐도 많고 두꺼운 옷 때문에 몸도 둔해져서 짜증나는데 결국 겨울이네.
크리스마스 파티나 기다려야지. - 08. 11. 21



컴퓨터는 여전히 오락가락. 그리고 그 와중에 시험기간.
일단 첫 시험에서 완전 허를 찔리고 조금 방심하고 있는 중. 그런데 분량이 왜 이리 많냐 -_-;
다들 시험 잘 보세요 여러분. - 08. 10. 20



우리집 컴퓨터 파업. 이 빌어먹을 놈 같으니..
하는 일도 없이 쓸데없이 바쁘게 살고 있어요. - 08. 09. 20



개강했어요.
개강 첫날부터 '이번학기는 딴생각하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'는 하늘의 계시를 절실히 느꼈습니다.
어딘가 열심히 몰두할 곳이 필요해요. - 08. 09. 02



빌어먹을 여름방학이 끝나갑니다 내일은 수강신청 장바구니 기간이네요....
('빌어먹을 여름방학'이 아님)
언제나 그렇듯 나는 과연 열심히 살았는가? 가 관건이죠. - 08. 08. 10



와 컴퓨터 고쳤다♡ - 08. 07. 28



요즘 왜 이리 종류를 불문하고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글&포스팅이 뜸하느냐 하면.
사무실에서는 동영상 사이트 및 각종 인터넷 서핑에 제약이 참 많고(그래도 나름 꿋꿋하게 하고 있지만)
집 컴퓨터는 미쳐서 아예 켜지지가 않아요-_-
이래저래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컴퓨터가 제대로 되질 않으니 할 수 없는 요즘T_T - 08. 07. 23



여름 여름 여름♡
저녁까지 밖에 있어도 초조하지 않고 아무곳에나 털썩 주저앉아도 이상하지 않고
거추장스럽지 않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여름이 좋아요
더워서 땀날땐 좀 짜증나긴 하지만. - 08. 06. 26



나라꼴이 싱숭생숭하네요.
정부에서 뭔가 하기도 전에 국민들이 알아서 스스로 몰락해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.
점점 카오스가 되어가고 있어요.
이쪽이든 저쪽이든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데는 아주 질렸습니다.
서로 깔끔하게 박치기 한판 했으면 좋겠네요. - 08. 06. 06



Ver27. Reform.
리뉴얼 잘 된거 같아요? 레이아웃도 배우고 나름 고생고생해서 만든 버전입니다.
나의 금밤은 나날이 진화하고 있어 ㅠㅠ 기쁘네요.
그리고 뭣보다 제로보드XE 너무 편해요! 익숙해지는 데엔 오래 걸렸지만 이렇게 좋을수가..*_*
그동안 엄두가 안 나서 미뤄두었던 블로그 통합도 나름 끝났습니다. 아 속시원해. - 08. 05. 11





거북이는 느릿느릿 제 갈 길을 갑니다.
제가 아무리 급해도 거북이한테 뛰라고 시킬 순 없는거잖아요.
그래서 그냥 제자리에 앉아 잠깐 낮잠이나 자기로 했습니다. - 08. 05. 07



뭘 하는지도 모르게 이것저것 바쁘네요 ㅠㅠ
먼저 오셔서 안부글 남겨주신 분들 정말 죄송해요.
4월 말 중간고사 끝나고부터 부지런히 답방 가겠습니다. plz wait!! - 08. 04. 11



머릿속이 복잡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. 당분간은 글도 사진도 휴식. - 08. 03. 24



나날이 바보가 되어가는 기분. - 08. 03. 20



봄바람이 붑니다 요를레이히 - 08. 03. 09



어느덧 2월도 끝나갑니다.
방탕함과 여유로움과 까칠함의 중간지점에서 헤까닥 헤까닥 균형을 못 잡고 있네요.
꽃 피고 새 우는 춘삼월이 오면 마인드도 좀 더 온순하게 바뀌겠죠? - 08. 02. 17



뜨거운 안녕.
아무리 돌려들어도 지겹지 않은 노래들이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.
설 지나고부터 본격 업무상태 돌입! 후배들 만날 생각을 하니 두큰두큰해요.
아, 어느덧 1월도 마지막입니다. 나의 1월은 어디로 간거야!! - 08. 01. 31



Ver26-XE. 리뉴얼 끝.
기껏 XE로 갈아타놓고 XE 특유의 모습을 뽐내는 기능상의 발전 따위 없음.(기술부족)
어제 이거 때문에 하루종일 고생해서 오늘 결국 13시간이나 잤지용. 미친-_-
아무튼 밖에서는 눈이 펑펑 오고 쉬는날 우울증이 또 도지나... - 08. 01. 22






그냥 심심해서 제로보드XE로 업그레이드 하고 그 김에 리뉴얼도 하려다가
mysql 버전 때문에 피토하고 제로보드4로 돌아왔습니다.
서버 옮기고 그런거 신청하거나 해야 된다는데 귀찮아 엉엉엉 ㅠㅠ
뭣보다 문제는 한 번 옮기면 돌이킬 수 없다는거....음......이전도 직접 해야 한대고..
아무튼 오랜만에 홈페이지 뜯어고치기 도전! - 08. 01. 20



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사흘. 복 많이 받아서 저 좀 주세요 요즘 복이 부족해요 - 08. 01. 03



요즘 재즈가 너무 좋아요. 정확히 말하면 재즈 피아노. 겨울이라 그런가? - 07. 12. 08



홍대에서 NILE 공연 보고 온 뒤로 Ellegarden의 月에 홀릭. - 07. 12. 02



어떤 개 찌질이 새끼가 자꾸 자게에 광고글을 올리네요
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며칠새에 똑같은데다 광고글을 몇개를 올려대는거야.
잡아서 당구대에 손목 묶어놓고 큣대로 존나 때려볼까?
한번 삭제했으면 알아들어야지 아 존나 개찌질 스토커 쓰레기같은놈(더이상 욕이 안떠오름) - 07. 11. 18



아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. 요즘 왜 이렇게 심심하지. 근데 또 바쁘고 정신없고 사람은 멀고.
게다가 용돈은 떨어지고 맘에 안드는일 투성이 - 07. 11. 13



드디어 고대하던 2학기. 열심히 살아보아요. - 07. 09. 17



날씨도 무서운데 안녕들 하신가요. 다음주가 개강이네요. 휴! - 07. 08. 28



컴퓨터도 오락가락이고 이래저래 정신도 없고 업뎃이 없어 그저 죄송. - 07. 07. 27



감상방이 홈페이지로 돌아왔습니다. get 메뉴에 링크. - 07. 06. 30



와 드디어 무덥고 시원한 여름방학. - 07. 06. 13



변신중. - 07. 04. 22



Ver25. Return. (블로그: http://cocoajunk.egloos.com)
급 리뉴얼. 제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시도.
글은 차차 정리되고 올라올 예정입니다. 지금은 중간고사 시험기간. - 07. 04. 15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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